view-top

  • 꽃신깨비
  • 다신2026.05.21 23:188 조회0 좋아요
  • 8
  • 7
  • 1
  • 5
  • 4
  • 4
  • 6
  • 6
작심139

아침 식사는 여전히 간단히 출근해서 간식들로 당보충을하고
점심은 비빔밥..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것을 지인들의 축하를 통해 알았다.
내가 이렇게 정신없이 살고 있었구나
퇴근 전 맘에 드는 혈당스파이크에 직방인 케익을 하나들고 집에 갔더니 남편의 꽃과 봉투..ㅋ
호텔 뷔페가서 미친듯 폭식..사진따위 찍을 틈없이 몇일 굶은 사람마냥..ㅜ.ㅜ
그래도 걸음 수는 꽉찬다..ㅡ.ㅡ
집에와서 혈당체크하니...240이 넘는다.
곧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의사넘의 말이 거슬린다..
암튼 생일이니 맘껏먹고 쉰다~^0^

프사/닉네임 영역

  • 꽃신깨비
  • 다짐을 등록 하세요!

댓글타이틀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댓글타이틀

댓글 (2)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다신
  • saragil
  • 05.24 10:51
  • 생일이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꽃도 이뿌궁 봉투도 감동이궁~ 남편분 멋지셔요👍
  • 답글쓰기
다신
  • 백투날씬
  • 05.22 01:25
  • 생일 축하해요 🎂 🥳 🎉 생일이니 일단 즐기셔야죠~봉투 맘에 드네요 ㅋ 꼭 꽃신님 본인 위해 쓰길요^^
  • 답글쓰기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