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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투날씬
  • 다신2026.08.06 20:432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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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Wed.

아침부터 병콩 삶아 커피랑 먹고 퇴근 하자마자 배고파 쇠고기고추장 넣고 볶음밥 후다닥, 갑자기 녹차아이스크림땡겨 바닐라에다 녹차가루..훌륭한 대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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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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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8.06 22:49
  • ㅋ 대단하신걸요~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병아리콩은 그냥 드세요?
    저도 병아리콩을10키로나 샀는데 먹질 못해요. 삶아 먹는것도 지겹고 샐러드 넣어 먹는것도 질리던데 다른 방법이 있으실것 같아서 궁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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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8.06 23:02
  • 10키로나요? ㅋㅋ 삶은거 지겨우면 삶은병콩을 녹인버터나 올리브유 발라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어도 맛있어요. 과자 대용으로 훌륭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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