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늦게 서울에서 오느라 늦게까지 자고 아침은 집 근처 아웃백가서 간단히 먹고
옆에 있는 백화점 쇼핑하며 소화시키려했는데..
가을 신상 아이들이 자기를 데려가라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지갑을 열고..
지고트 쟈켓과 미샤 쟈켓블라우스 2개만 사도 100만원이 훌쩍이다..ㅡ.ㅡ
옷 사면 기본 10년 이상 입다보니 좋은 옷을 찾게되는듯..
만족스러운 쇼핑이라 기분은 좋다~^^집에와서 낫또와 계란만 먹으려다 신랑이 짜장 먹고싶다는 바람에 ..해주고 맛만 본다는게..ㅡ.ㅡ
그래서 저녁에 운동하고 웨이트도 20분 하고 왔더니 조금 안심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