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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11.05 22:502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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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09

아침에 작은 아들 현장체험학습 도시락 준비하느라 운동은 저녁에 가고..막창 김밥은 나도 살다가 처음 싸보는듯..작은 아들이 야채를 먹으면 죽는줄 알기때문에 야채라곤 1도 없다.
점심에 갈비찜 된장 정식이 정말 맛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한끼를 다 먹었다.
배가 부른데 입이 맵다는 핑계로 모찌밀크티 마시고..
저녁에 아주 가뿐하게 30분 빠르게 걷기..ㅡ.ㅡ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아침운동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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