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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시절 봉사활동으로 이탈리아 로마의 한 센터에서 한달정도 머무른 적이 있었는데 아침마다 홍차, 커피, 바삭한 토스트를 먹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한달은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기에 그 동일한 제품을 다시 맛볼 수 있어서 매우 즐겁습니다. 사실 몸에 좋은지 안좋은지는 몰라도 이 토스트에 버터를 바각 바각 소리내며 발라먹던 추억 때문에 혼자 ㄴ 살지만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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