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까지 열심히. 비우는 삶.
오전:당근비트 스무디.
어릴직 엄마가 당근즙 만들어서 주신 딱 그맛.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공복감 최고.
미지근한 물 2잔 마신후 스무디 먹어줬어요.
중간: 아메리카노 -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메리카노~
점심:단호박영양밥 과 닭가슴살소시지 : 정말 맛있지만...양이 정말 작은..도시락.
맛있게 꼭꼭 씹어 먹고 물 많이 마시기.
오후: 카카오 스무디
3시쯤 공복감이 몰려들때 우아하게 카카오스무디 한잔.
저녁: 오트밀 스무디 : 하루를 마무리하듯 오트밀 먹어주고 취침준비.
오늘도 역시 공복감은 최고.
가볍은 몸이지만 약간은 기운없는듯한...
절식하는게 쉽지만은 않은 시간들이였어요.
마지막 최종후기 올릴때 더 자세히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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