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일요일은 이러 했어요^^!
말씀드렸던 1300-1400 섭취는 못 지켰어요ㅎ
점심때 ~~ 애슐리 안 갔으면 좋았겠지만,
겨울날씨에 2살 아들과 갈때가 만만찮고 -
식당도 둘 입맛을 충족 시키는 곳은 거의 없어서 ~~
씽씽이 타고 ~~ 아울렛 돌아다니다가 ~~
19900원 내고 저랑 아들 밥 먹고 왔어요 +.+(아들은 공짜 36개월 미만 ㅋ)
피자도 반조각에 .. 스파게티도 두젓가락 했는데
크림덕후라 “.” 스프랑 ~~ 야채 크림 그라탕 먹으니
칼로리는 ㅋㅋㅋ 뭐 이 정도 했으면 .. 더 안 바랍니다
대신 가공식품 간식은 거의 안 먹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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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즘 에프기에 다시 폭 빠졌어요
닭가슴살 고규마 바나나 돌렸는데..
사진 상에도 나오다시피 고구마 상태가 별로라서
절반도 안 먹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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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이 요거는 ~~
저녁이예요. ㅡㅡ+
클린식 하고 싶었지만,
하루 한끼 한식 안 먹으면 .. 왠지 다이어트 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마늘이랑 표고버섯 굽굽 해서 반찬이랑 찌개랑 먹었어요. 전 스트레스 받으면 떡볶이나 향신료 이빠이 이런거 땡기는 데요.. 마늘 굽굽해서 먹으니까 욕망이 해소 되는기분이예요
(찌개는 국물 안 먹구요, 밥은 배불러서 아들 줬어요)ㅋ
게시판에 베스트 글 쓰시는 다이어터 처럼 ^^ 백퍼 클린하게는
못하지만..
제 나름의 방식을 찾아가는 거 같아, 참 행복해요^^!! 그리고 밥 먹고도 진짜 마음이 부른느낌이어서 조아요
글구 ㅋㅋ 그룹방 너무 조아요 ㅋㅋ 소통 럽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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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홈트 파멜라 꺼 하는데..
동작은 완전히 잘 따라하기, 중간에 쉬지 않기 정도가 목표입니다. •.• 천천히 조급하지 않게 할라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