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맘껏 먹는 날이라 한스푼샐러드를 잠시 쉬었습니다
오늘 다시 시작된 한스푼샐러드 4일차

시저 샐러드..?
무슨 뜻인지 알아보니 야채와 크루통(빵조각)과 파르메산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라는 정의를 읽어보는데

크루통~~ 이 떡하니 있는 걸 보고 와아~~~~♡

일단 크루통 감상은 여기까지~~

렌치 드레싱인 걸 확인하고

드레싱부터 뿌렸습니다

이대로 먹을까? 고민하다

결국 크루통도 뿌리기~~~

결과적으로 크루통을 뿌려서 함께 먹으니
샐러드보다는 샌드위치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

방울토마토가 은근히 많아서 이거 방울토마토 샐러드인가? 싶었지만 결국 가득 가득 한건 베이컨~~
지금까지 먹은 샐러드 중 개인적으로 제일 반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