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끊은지 2년 되갑니다.. 솔직
마라탕 끊은지 2년 되갑니다.. 솔직히 정말 먹고 싶어요.. 그래서 전 컵ㄴㄷ 큰 컵에 채소랑 고기 때려놓고 먹는데 마라탕 하면 꿔바로우 잖아요 ?? 근데 시중 마라탕에 꿔바로우? 그냥 그 날 하루 칼로리 진짜 말도 안 됩니다. 그래서 다신샵 꿔바로우 구매해봤는데 전자레인지 조리임에도 불구하고 쫀득하고 너무 맛있어요!! 닭강정도 눅눅이 아니고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이 어느 정도 살아있어요!! 튀긴건 솔직히 부담 되잖아요? 근데 이건 정말 간편하게 먹고 부담도 안되서 앞으로도 자주 시켜먹을것 같아요! (다신샵 마라탕 키트 출신 기원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