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 jybyun11
  • 다신2026.01.12 23:236 조회0 좋아요
25년 1월 5~12일 부끄러운 다이어트 일기


이번한주 요요의 무서움을 제대로 목격하고있다. 이제 표준체중으로 다시 떨어뜨리려면 고생을 좀 많이할것같다.

내가 빵집, 닭강정집을 절제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피해다니고있다.

오늘 아침은 신라면 건면으로 때웠고 점심은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저녁은 롯데리아 리아불고기베이컨, 야식은 치즈볼로 때웠다.

내가 올렸던 폭식을 막는 7가지 습관에서 밥을 절반정도 먹었을때 잠깐 일어났다가 앉아서 다시먹는거는 해봤는데 효과가 좋았다.

가글을 하는것은 다른때보다 저녁식사 직후에 하는것이 비교적 효과가 좋았다.

하지만 지난 한주동안은 더 기본적으로 지켜야했던 식습관이 많이 망가져있어서 체중이 너무 많이 불었던것같다.

프사/닉네임 영역

  • jybyun11
  • 다짐을 등록 하세요!

댓글타이틀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댓글타이틀

댓글 (0)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