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겨울방학입니다.
집에 묶여있는데 뭐가 이렇게 바쁜건지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일지가 월 ~ 목까지 몽땅 실패입니다.
식단은 의식은 하고 있지만 놓은 상태고, 유산소 겨우 부여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들 바쁘신거죠? 어디 아픈건 아니죠? 무탈하면 되었습니다.🙌
저는 요새 육아, 가사에 이리저리 치여서 정신이 몽롱하고 더불어 일지쓰는 것도 살짝 버겁습니다.😑 최대한 쓸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일지가 없으면 바빴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 날이 매우 추운데 사고없이 아픈데 없이 건강한 생활하세요.❤️


*필라테스 50분 - 급하게 나가느라 워치 놓고 갔어요.😁

*아침 - 내 사랑 돼지국밥, 도토리묵, 봄동겉절이

*점심 - 아그들 점심 집김밥

*간식 - 믹스커피 2포, 치즈빵, 귤 6개(더 먹을뻔 한거 정신줄 잡았어요.🤣)

*저녁 - 우유, 초코 케이크(이건 케이크인가 초콜릿 덩어리인가 쫘~안~득한게 저 세상 맛이에요.😍)

*실내자전거 - 2시간(케이크 먹은 댓가...하지만 일지는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