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6-69-59 진행중)이번엔 진짜 마지막이길..
다이어트에서 가장 어려운 건 유지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술 좋아하고, 커피 좋아하고, 커피랑 달콤힌 디저트는 영혼의 단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더군다나요.
작년에 열심히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72kg에서 56kg까지 빼놓고..
다시 열심히 쪄서 69kg까지 올라갔다가 앞자리 바뀔까봐 깜놀하여
11월 11일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요 근래 가장 낮았던 아침 공복 몸무게 59.6 kg 기념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마법이 코앞이라 오늘은 60.8kg 이었지만…
52kg 까지 쭉쭉! 그리고 다시는 올라가지 않도록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