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꼭.....
20대 30대.. 그 시절엔 아무리 먹고 게을러도 나는 살이 안찐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40대를 지나 50대로 넘어오면서
풍선에 바람을 차듯 슬슬 살이 오르더니
언제부턴가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찌고 말았네요.
턱살때문에 얼굴이 두겹이 되고 배,허리뿐 아니라
혀까지 살이 찐 것 같습니다.
71kg이 80이되고 또 86이 되더니
지금은 96kg이 되어 체중계조차 힘들어 하네요.
최근 건강검진에서 고혈압, 고지혈증에 내장지방,
역류성 식도염 등 최악의 몸상태를 확인 받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 늦기전에 제 명을 다 하지못하고 이승과
헤어지기 전 정신차리고 살기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려 합니다.
열심히 노력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