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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2.06 23:5115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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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7

큰아들 졸업식에 갔다가 식당에 갔는데..넘 많이 먹느라 찍질못했네...
작은 아들 피아노 학원 데려다주고 기다리며 텐퍼에서 말차라떼..씁다..배도 부르고..
이제 다시 또 3년 뒷바라지 시작이다..ㅡ.ㅡ

졸업식에서 가장 충격이었던건..나도 둘째 출산이 늦었지만 동생이 돌도 채 지나지 않은 가정이 있었다...

나는 행복한거구나..그 부모 연식이 나보다는 적어보였지만 그래도 40대중반은 넘은듯 했는데..
굉장하다..
내 나이 환갑에 둘째가 20살이라 우울했는데 그 집 엄마를 보니..위로가 되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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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2.07 23:33
  • 부모 나이는 애들 따라 갑니다. 우리중 젤 영하세요 ^^ 근데 실제로도 젤 어리실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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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2.07 01:35
  • 아주아주 큰 위로 맞죠 맞아^^ 그 돌쟁이 댁은 큰아이가 같이 키워야할것같아요^^
    이제 본격 입시 전선에 몸을 담으시겠네요. 졸업 축하드리고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참고로 저희 둘째 고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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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2.07 08:08
  • 울 둘째도 고3. 한국에 놀러 가고 싶은데 못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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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2.08 05:14
  • 아고공..고3엄마..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만..
    저 고3때 엄마가 마음고생하셨을 거 생각하고 수련하는 마음으로 3년 잘 지내볼 생각입니다~^^
    다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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