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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 다신2026.04.30 11:486 조회0 좋아요
4.29.수
어제 일지 제가 꼴찌입니다. ^^;;
제가 치아가 별로 안 좋아서 송곳니? 부터 뒷 라인으로 거의 금파티인데 이것들이 갈 때가 됐나봐요. 신경치료 할게 많네요.😢 급속한 노화의 길로 들어서는 중....

식사는 놓칠 수 없기에 아침밥 든든히 먹고 치료로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에 또 잘 먹었어요. 🤪
저는 운동과 상관없는데.....치과치료한다고 운동 건너뛰었어요.🤣

*아침 - 밥, 돈까스, 오이깍두기, 참외

*저녁 - 돼지갈비, 밥, 냉면, 우유빙수 + 연유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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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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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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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4.30 13:53
  • 저는 이빨아프니 바로 식욕이 없더라구요.저번에 그래서 밥맛이 뚝 없더라며.ㅋㅋㅋ
    운동도 흔들리니 안해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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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Lena21
  • 04.30 12:35
  • 참 오늘 치마 인증샷
    정말 올리나요 ㅎㅎㅎ
    일단 저는
    점심먹기 전에 찍어놨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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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4.30 13:08
  • 저는 치마가 없어요🤣
    롱치마는 찾아보면 있겠지만ㅋㅋ
    몸매를 완벽하게 가려줍니다.
    저는 잘 입던 레깅스도 허리가 돌돌 말려서 좌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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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Lena21
  • 04.30 13:10
  • *수지* ㅎㅎㅎ 레깅스 돌돌
    뭔지 알아요~~~
    중간중간 펴 주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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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4.30 13:52
  • 레나님 좋아하시는 봄치마.어떤가요?
    저는 최애치마가 지금 허리가 빡빡합니다.3월말에 딱좋았는데..야금야금 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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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Lena21
  • 04.30 11:55
  • 저도 치과 엄청 다녔었는데
    너무 가기 싫은 곳이에요ㅜㅜ
    든든히 잘 드셨어요~
    돼지갈비는 언제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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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4.30 13:10
  • 저는 불편함을 이겨내며 신경치료하면서 고기를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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