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은 단백질은 위한 소고기 볶음과 양배추볶음
어린이날 앞두고 선물이 필요해서 아울렛 가서 신발을 사는데 사이즈가 없어 힘들었다..
결국은 안 맞아 내일 반품하러 가야하는..ㅡ.ㅡ
큰 아들은 공부하러 가서 안 델꼬 갔더니 직접 안 신겨봐서 사이즈 작음..

세 켤레 모두 300mm인데 작아서 모두 반품..
키가 190cm가 넘으니 발도 커서 한국에서 신발 구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운동없이 쇼핑 세 시간에 걸음수는 다 채우고
열량 충전하러 고기집..고기먹고 배불러 한 시간동안 코인노래방 애들이랑 다녀오니 소화가 다 된다..
워치를 차고 있었음 걸음수가 2만보 훌쩍 넘었을것 같은데..
다행히 소화 후라 그런지 식후혈당이 심각하지 않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