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기부터 후딱 써야겠어요. 요새 입이 터져서 ㅠㅡㅠ 감당이 안됩니다. 몸무게도 저 세상으로~ 불룩 나온 나의 배와 떡 벌어진 어깨까지....몸매도 저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머리 속에 잡채가 둥둥둥(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1위가 잡채고 2위고 고기거든요🤣) 떠 다녀서 잡채를 먹겠다는 일념으로 유산소를 강도는 낮게 시간은 길게 탔어요. 식욕은 언제 주나요.ㅠㅠ 계속 강렬한 뭔가가 먹고 싶습니다.



*아침 - 밥, 뼈해장국, 열무김치

*필라테스 50분, 스텝밀 레벨 3~4 100분

*점심 - 잡채(680g), 두부.볶음김치, 콜라

*저녁 - 방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