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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gil
  • 다신2026.06.08 18:002 조회0 좋아요
104~105일차

줌바, 다댄, 금주♡
저녁은 생략하고 열운~

현충원가서 참배드리고 간단한 점심 도시락~ 저녁은 시댁식구들과 이것저것 많이 먹고 늦게까지 놀다 취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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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6.08 21:20
  • 아..아버님..벌써 또 일년을 실감나게 하네요. 진짜 세월 후다닥이예요. 어제 아빠가 이제 친구들이 하나씩 간다 하는 말이 좀 많이 구슬프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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