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 가기전 아침 식사 샐러드
점심은 워터파크에서 간단히 먹고
저녁은 근처 처음가보는 프랜차이즈 뷔페
정말 맛있다고 느낀건..
휴가여서겠지..ㅡ.ㅡ
부산 사람이 해운대 휴가 가는게 제일 이해 안된다던데..
큰 아들 학원 관계로 멀리 못 가고 집에서 20분 거리로 호캉스~^^
좋당 낮에는 돋보기로 태워 죽이려는 수준으로 햇빛이 뜨거워 해변에 못 나가다가 저녁에서야 모래사장 나갔는데 갔다와서 바로 쓰러져 잠듦.
집이 아니라서 대충 씻고 잤는데 역시 호텔 침대는 꿀잠템인듯..돈의 제약만 없다면 매일 호캉스하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