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목에 신경차단주사를 맞고 약을 받아왔는데 약이 세서 먹으니까 막~ 잠이 쏟아지더라고요. 오늘도 완전 어질어질 몽롱몽롱~ 식욕도 약간 떨어지고 계속 자고 싶었어요. 저녁 건너뛰려다가 오늘 먹은 양이 적어서 억지로 먹기는 했습니다. 컨디션 난조로 얼른 정리하고 일찍 자리에 누우려고요.
더운데 다들 더위조심, 냉방병 조심하셔요. ㅜㅜ 에어컨 끄기는 그렇고 계속 틀어 놓으니 두통이 오는 것 같고...날씨 왜 이럽니까? 이번주 금요일이 입추던데....얼른 무더위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