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귀리랑 뭐 아무튼 매번 먹는거, 아보카도는 작은쪽 절반만 먹음. 아니 이렇게 안 익었을 줄은 몰랐지…

당 먹기 전에 단백질이랑 섬유질 보충겸 버섯 후루룩 볶음

그리고 당파티^^

를 꿈꿨으나 실상 먹은건 이것들이다

아무튼 그냥 먹고싶은대로 다 먹자고 대신 물릴거같은데 입이 심심해서 넣는 것만 주의하자는 생각으로 먹었다. 역시 설탕과 기름은 중독상태가 아니면 비교적 빠르게 물리는 거 같다.
내일 좀 오래 걸을 생각인데 질리지나 않으면 좋겠다. 아 노래들 많이 다운받아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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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야식이랄지 저녁이랄지.


이렇게 단백질 잘 보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