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간 개빡센 일정 해낸 나 아주 대견하다. 진짜 존나 대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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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4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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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5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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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6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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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진짜 하기만 하면 됨… 오늘치부터만 차근히 하면 됨…
사실 14 15 16은 업무하느라 자동으로 되니까 13일 오늘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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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으ㅡ어어어ㅓㅇ.

새벽3시 야식. 악몽을 두번 연속 꾸니까 더 자고 싶지 않아지더라.

칼로리고 뭐고 먹고 싶으니 먹었다. 살을 빼고 싶다했지 거식증 걸리고 싶다곤 안했으니… 먹고싶으면 먹으면 되지 습관적으로 입 심심해서 더 먹는 순간만 알아채고 멈추면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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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존3-존4로 20분 정도를 3세트 하고 장보기 정도 필요로 걷는거 하다보니 800칼로리 금방 다 태웠다. 오전 11시 되기도 전에 ㅋ… 런닝이 진짜 시간 대비 칼로리 태우기는 최고다. 이걸 왜 잊고 살았지.
🔥 8/13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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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거 마감쳤다. 난 할만큼 했다. 진짜… 됐다. 내일은 런닝 한세트만 해도 일하고 오면 되니까… 16일까지 중 오늘이 가장 빡센 날이었는데 그 오늘을 해냈다. 대견하다. 잘했다. 충분하다, 이제 됐다.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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