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만 공포냐 나도 공포다 덤벼 임마
누적적자 구천 5일? 할만하지.

커피만 마시려했는데… 사회적인 자리에서 음식 거절하는게 내 약점인게 백번천번확실하다.
아니 나 억울해. 세번이나 거절했다고????? 나 진짜 계속 괜찮다했는데 주문해서 사주신거라고???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일 마지막날로 뭐든 먹으라하시는데 샐러드 먹기로 함. 뭐라도 좀 더 얹어주시려고 계속 메뉴 던지셔서 새우튀김 작은거 네 개 추가받고 와인 받음. 어차피 내년에 여기 또 가게 와서 오우오앙앙앙 먹을텐데 머…
아 샐러드 여기꺼 진짜 맛잇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