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 꽃신깨비
  • 다신2026.08.29 22:354 조회0 좋아요
  • 8
  • 7
  • 1
  • 5
  • 4
  • 4
  • 7
  • 6
작심241

아침 토마토 주스 마시고
밀린 집안 일에 정리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작은 아들 생일이 다음 주인 관계로 오랜만에 아웃백
아들이 자기 생일은 꼭 아웃백에서 해야한다고 해서..갔는데 예전만큼 맛이 못 한것같다..
내 입맛이 바뀐건지 모르겠지만 거의 못 먹고 아들들이 끝내도록 옆에서 기다려줬다.
그래도 오랜만에 외식하니 기분이 좋네..
이거 먹고도 부족하다는 세 남자를 끌고 또 이트레이더스 가서 카트 두박스를 가득채워온다..
이래도 일주일 뒤에 또 사라가야한다..
열심히 일해야 식비 감당하지 싶다...

프사/닉네임 영역

  • 꽃신깨비
  • 다짐을 등록 하세요!

댓글타이틀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댓글타이틀

댓글 (1)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다신
  • 백투날씬
  • 08.30 01:09
  • 왜 웃프죠 😂 세 남자 먹일려고 열심히 일하는 당신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 답글쓰기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