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토마토 주스 마시고
밀린 집안 일에 정리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작은 아들 생일이 다음 주인 관계로 오랜만에 아웃백
아들이 자기 생일은 꼭 아웃백에서 해야한다고 해서..갔는데 예전만큼 맛이 못 한것같다..
내 입맛이 바뀐건지 모르겠지만 거의 못 먹고 아들들이 끝내도록 옆에서 기다려줬다.
그래도 오랜만에 외식하니 기분이 좋네..
이거 먹고도 부족하다는 세 남자를 끌고 또 이트레이더스 가서 카트 두박스를 가득채워온다..
이래도 일주일 뒤에 또 사라가야한다..
열심히 일해야 식비 감당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