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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부담이 없는 칼로리이기 때문에
우선 부담이 없는 칼로리이기 때문에 저녁에 취향대로 밥 한공기랑(전 현미밥 130그람) 이랑 비벼먹었습니다.

동생이 치즈 한 장이랑 양배추 넣어서 볶아먹으면 ㅈㅁㅌ이라고 해서 먹어보려고 했는데
양배추 깜빡해서 밥이랑 계란이랑 치즈만 더 추가해서 볶아먹음. 아주 맛잇음.

주의할 점 : 기본 양념이 있기 때문에 뒤에 간식이 땡기기도 한다.

다음엔 양배추와 함께 볶은 사진으로 오겠슴

  • 카@likigood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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