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진짜 너무 맛있는데요? 어디를 가도 오므라이스가 다 짜거나 달거나 맛이 과해서 이거다!싶은 오므라이스를 못 먹은지가 어언 몇 년째... 이겁니다. 제 오므라이스 이걸로 정착합니다. 나머지 4개도 먹어봐야겠지만 일단 오므라이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냥 무조건 합격입니다. 솔직히 처음에 계란지단이 톡 치면 찢어질만큼 얇아서 아 이거 좀 별론데? 싶었지만 그건 상관 없을만큼 전체적인 간이 입에 딱 맞아요. 오랜만에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먹어서 기분이 정말 좋네요~
그런데 보냉백은 못 받았거든요. 일주일 전에 제가 주문할 때는 보냉백 증정 이벤트를 안 할때였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