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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2026.09.10 21:298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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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오늘은 정말 타이트한 하루요~
진찌 오늘 저녁 운동할려구 했는데~

오전에 미팅하고 계약하고
점심 간단히 먹고~
업무보고 충무로에 샘플 찾으라가고
면목동에 가방공장가서 샘플 보러가고
바로 장례식장 가서 인사드리고
사무실가서 마무리일하고 6시반 퇴근
와우~ 친구남편 아버님이 부고가 와서
일정 맞추는냐 힘들었어요 ㅠㅠ

토요일에 친한친구3명과 만났잖아요~
화요일에 친구 1의 아버님 부고😂
목요일에 친구 2의 남편 아버님 주고🤣
일주일동안 이게 웬 날벼락인지~
ㅎㅎ 그려도 오늘은 호상이니~ ㅎ

일교차가 큰 가을이 오니~
어르신들 건강에 이상이 오시나봐요~
가까운 어르신들에게 안부전화드려야
겠어요~ 이별은 슬프니^

암튼 오늘 하루 잘마무리합니다.

참 우울한 애기만 해서 죄송합니나😍

어제 저녁을 일찍 먹어서 아침부터
배가 고팠어요~ 많이 먹고 운동없어
실패!!요😋

아침8시* 대만 파밀전병,계란후라이,
옥수수콘, 커피

점심1시* 김밥1/2,떡볶이1/2, 오뎅꼬치
2개, 구운계란2개

간식4시반* 절편1개

저녁7시반* 명동칼국수1/2, 소불고기조금
밥1/2, 고기만두2개

잘먹고 쉽니다^^
운동을 못해고 오늘 잘먹어서~
아침 공복몸무게와 마무리 몸무게 차이가
1.7킬로인 대박인 날입니다.
아~ 내일은 진짜 운동해야하는데
저녁에 선약있어서 아..이번주 망이요🥲

ㅎㅎㅎ

점심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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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다신
  • *수지*
  • 09.10 21:46
  • 요즘 제 나이가 그럴때더라고요.ㅜㅜ
    오늘 바쁜 일정 뛰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녁에 어딜가시나요?
    맥주 한 잔?? 리즈님은 주말에 쉬면서 조절하면 금방 되돌아오니!!! 주말까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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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4리즈
  • 09.11 07:34
  • 어제는 푹쉬었구요^^
    오늘은 일산에 세미나있고 오후에 손님이 와서 저녁식사를 대접해야해서~
    오늘도 식단은 꽝일 예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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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9.10 21:32
  • 저도 오늘 어머님이 아프셔서 병원모시고다녀왔어요.독감판정받고 약처방받아 드렸어요.
    계절바뀌니 딱 알아차리나봐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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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4리즈
  • 09.10 21:33
  • 그쵸~ 테리아님도 좋은 며느리입니다😍
    테리아님도 몸피곤한데 병원다니는 것은
    참 힘든일이에요~ 푹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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