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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gil
  • 다신2026.09.22 11:396 조회0 좋아요
8/16~18일

또 넋놓고 있다가 일주일이 지나갔네;;
필테랑 잠깐씩 걷는거 말고는 운동을 많이 하진않았다. 둘째입시에 시댁일까지 겹쳐서 이래저래 정신 없고 살만 무럭무럭 자란다. 천고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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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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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9.22 23:09
  • 저 찜기 저도 있는데 저렇게도 쓸 수있는거였군요~👍👍
    날씨가 일교차가 커서인지 저도 뭔가 넋이 나간듯 시간만 흘러간듯산 한주였어요.
    입시생 엄마시면 신경쓸일이 굉장히 많으실텐데 그 와중에도 기록 남기신게 굉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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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9.22 21:16
  • 뭔지 알 거 같은 그 기분요 ;;; 저도 요즘 정신이 좀 산만해서 닥치는대로 먹었더니 기록하기도 힘드네요. 어쨌든 살은 찌지 말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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