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직전에 입이 심하게 터졌을 때 그날이 시작되더라고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호르몬 진짜 무서워요. 저는 어제부터 다이어트황금기인데ㅎㅎㅎ 다행이고도 신기한게 강한 식욕이 사그러들었어요.👍 오늘은 떡을 4~5가지 택배로 시켰어요.🤣🤣🤣 약과도 장바구니 담았다가 결제 직전에 취소했어요. 약과 넘넘 맛있는데 ㅜㅜ 10개도 먹겠는데 ㅜㅜ 한 개 칼로리가 어마무시하더라고요. 잘 했다. 내 자신🤭



*스텝밀 40분

*점심 - 닭샐러드, 우유

*저녁 - 단쉐, 방토, 팽이버섯 목살볶음(사진은 없고....음~~ 100g 조금 안되게 먹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