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결과 비만으로 인해 몸이 망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연년생 둘을 키우는 워킹맘이다보니 사실 몸관리를 잘 못했지요. 38살 여자, 158에 63키로. 병원에서 57까지 빼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몇 번이나 강조하는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 그래서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매끼니마다 반만 먹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몸 때문에 직장도 잠시 쉬고 있으니 이번에 츄링주스를 통해 몸건강을 제대로 찾고 더불어 처녀적 몸매까지 찾고 싶어요. 꼭 당첨되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