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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신경질 부쩍 많아졌다면? 이것 때문일수도?


다이어트를 하는 것만으로 힘든데, 짜증이나 예민함 등 부정적 감정까지 늘어나 힘든 분들 계시죠?


이런 분들은 혹시 아래 증상에 자신이 해당되는 않는지 체크해보세요.


원인만 찾아내도, 해결책이 금방 보인답니다!


1. 탄수화물 섭취가 적다


다이어트 후에 부쩍 예민해지고, 짜증이 늘었다면, 혹시 탄수화물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지 점검해봐야 해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원으로 중심 역할을 하는데, 부족하게 되면, 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몸이 요구하는 연료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해 뇌 기능이 떨어지고,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의 분비도 감소되어 우울함도 더 많이 느낄 수 있다고 해요.


2. 수면시간이 부족하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성인의 적정 수면시간은 7~8시간이라고 해요.


그런데, 충분한 잠을 못 자게 되는 경우, 짜증을 잘 내고 작은 일에도 분노가 잘 일어난다고 해요.


잠을 못 자게 되면, 뇌의 전두엽 피질 활동이 떨어져서 더 강하게 분노나 나쁜 감정들이 나타나 정신건강을해칠 수 있어요.


그러니, 최소 6시간이라도 수면을 깊숙히 취해보시길 바래요.


3. 공복상태가 길다

공복상태가 길어지게 되면, 몸은 가벼울지 몰라도 대부분이 예민해질 수 밖에 없어요.신경을 칼날처럼 날카롭게 세우거나 화도 몇 번이고 내기도 해요!


그래서, 오랜 공복으로 배가 고파졌을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하기도 하잖아요.


장시간 몸에 음식이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게 되면 혈당이 떨어지고, 무기력함으로 짜증도 나고 예민해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허기가 오래 지속되면 뒤따라 오는 폭식 욕구도 강해져 한 순간에 체중관리를 망칠 수 있으니, 여러모로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여러분, 빠르게 체중감량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하느라 온종일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잘 달래가며 해야, 지치지 않고 오래도록 행복한 다이어트를 해나갈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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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건강만이살길
  • 09.19 03:54
  • 애들한테 벌컥 화내듯 대답하는 내 자신에게 놀라곤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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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왕비될거야
  • 09.14 20:37
  • 살도안빠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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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 토끼늘보
  • 09.14 17:08
  • 공복상태가...긴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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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 올해안에꼭!
  • 09.13 10:59
  • 진짜 탄수화물 넘 안먹어도 안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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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 쏭송쏭218
  • 09.18 23:20
  •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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