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엄마가치킨먹자고 꼬셔댔는데...ㅎㅎㅎ 안사먹어야겠네요 ㅋㅋㅋ
부럽습니다..몇달째..실패와 다짐을 반복하며..계속 숫자는 그대로인게 다행인건지..재미가 없어지네요..49대 몸무게 찍어보는게 소원인디..축하해요..
키161cm이고
셀룰라이트도 천천히 없어지고 있어요^^
굶고만 빼는게 아니라서
셀룰제거가 되는거 같아요~
고단백 저염식으로
한번도 과자조각 빵조각 치킨조각 국수한가닥 입에 대지 않았어요~
당분이 땡길땐 과일~애용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