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오리v님이 성공한 30일 도전
꽃오리v
건강지키려한다는데 갑갑하네요
너무날씬하면 불안해서 그러나?
그냥 유지한다 생각으로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건강하겠다는데....그걸 막다니
전 170인데 56키로 만들려는데요
그게 욕심은 아닐텐데....
잉유냔 운동 하는거보면 한숨쉬고 화내요ㅜㅜ
6살 아들 이랑 놀아주려니 체력도 딸려서 하는거라 했는데도 핑계로만 들리나봐요.. 자기만족이라며;;
자기만족... 도 없진않아서ㅎㅎ
원래 식이조절은 못했구요 시어른들 식사시간 맞춰 같이 일반식 식사했고 운동도 애들잘때 했는데.. ㅜㅜ
더.. 예길해봐야겠지만.. 결론이 있을진모르겠네요 ^^ 감사합니다
Xiting 말이 안통해서 답답해요
막무가네네요 다시 찌우라고ㅠㅠ
빼랄땐언제고 제가 고무고무잉간도아니고
미워죽겠어요ㅠㅠㅋ
그래도 여기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라도 외치고 응원받으니 기운이 좀 나네요 감사해요
헬씨 식이는 시어른식사와 같이 일반식하고 운동은 애들잘때 한시간~길어야 두시간하는데
야식 같이 먹다 안먹어서 삐진건지ㅠㅠ
뭘 더 어떻게 조정해줘야 맘에들런지 모르겠어요
옛날 통통바디가 더 좋았다고 다시 찌라니 원.. ㅠㅠ 어디가 중간일까요ㅠ
뱃살등살타파! 얼굴이랑 빠질게없는 중요한곳이 먼저.. ㅋㅋ
아이궁 ㅜㅜ 뱃살이 젤 먼저찌고 젤 늦게빠지니... 운이없네요
얼굴은 둘째치고.. 자기마누라같지않데요
살 꼬집으며 빼랄땐 언제고..
빼고보니 안예쁘니 다시 찌우라니 속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