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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식이장애 탈출]6월 22일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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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8시 50분 : 잡곡밥 2/3공기 김치찌개 깻잎조림 감자볶음 깻잎전 옛날과자 매실액기스 물에 탄 것
/집에서 혼자/폭식X/구토X/

배가 그닥 고프지않지만 아침을 먹어야하니 먹는 느낌이다.

감자볶음이랑 깻잎전을 많이 집어막어서 과식한 느낌이다.

먹은 것중에 밀가루가 많아서 그런지 소화가 잘 되지않고 더부룩했다.


- 오후 1시 : 찐감자2알(설탕간) 김치찌개(돼지고기만 많이 골라먹음) 수박 썰어서 한그릇 매실액기스물에탄 것

/집에서 혼자/폭식O/구토O/

아침먹고 한시간 후부터 잠을 자다 일어나서 점심을 먹었다.

그다지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임에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속이 좋지 않았다. 토가 나올 것 같아서 화장실에 가서 토를 했다.

아침에 먹은 것까지 올라오는 것 같다. 속이 쓰려서 기분이 좋지않다.



-오후 4시10분 : 아몬드 호두 땅콩 견과류(사진에 나온거 전부 먹지 않았음. 몇개 집어먹음)/ 집에서 혼자/폭식X/구토X/

또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무언가를 먹었다.

자꾸 몸이 늘어져서 자는 걸 보니 오늘 몸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않은거같다. 손에 잡히니까 이걸 먹는 느낌이다.

-오후 5시30분 : 안성탕면부숴서 매실원액물에탄것 옛날과자 백설기

잡곡밥한공기 김치찌개 돈까스소스 감자볶음 깻잎전 커피티백3개 핫바한개

/집에서 혼자/폭식O/구토O/

밥을 먹기 싫어서 이것저것 먹었는데 밥이 또 당겨서 밥을 먹고 폭식으로 이어졌다. 역시나 많이 먹으니까 토가 나왔다.

토를 했는데도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다. 식이조절을 못했다는 생각에 속상했다.


- 오후 10시 : 간장치킨 몇조각 치킨무/집에서 엄마랑/폭식O/구토O/

속이 좋지않으면 먹지않으면 되는데 엄마가 치킨을 사오신 걸 보니 또 식욕이 당겨서 먹고말았다.



고등학생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했을 때 집에만 오면 폭식을 했었는데

대학생이 되고서도 오랜만에 온 집에서 또 폭식을 했다.

습관적인거 같기도 하고 집이 내 자취방보다 눈에 보이고 손에 닿는 음식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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