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좋습니다!!
3주차에서 다루겠지만
내가 무언가 계속 먹고 싶을 때에는 이게 정말 배고픈 '신체적 배고픔' 인지 감정이 힘들어서 생기는 '정서적 배고픔'인지 구별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럴려면 3번식사와 2-3번의 간식을 꼭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볼 때에는
생리 전이라 굉장히 달달한 것들이 같이 먹고 싶었던 것과
아침부터 먹는 양이 적었고 뒤에도 간식이 없었고 저녁 양도 좀 적었기 때문에
뒤 이어 무엇인가 더 먹고 싶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구토는 적어주신 것처럼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먹었을 때 습관적으로 구토하는 습관이 있어서 아직 그러실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도 전혀 폭식은 아니예요.
그래도 운동으로 노력하신 것과 11시에 적절하게 드시다 멈추시고 토 하지 않은 것!!
그 2개만으로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 잘 넘어가고 계신거예요.
오늘 꼭 사이사이에 간식 추가해주시고
계속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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