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보여주리라~~ 외면의 건강함을!

view-사진

꼭 빼서 시아버지께 사과받고 싶어요.
저더러 씨름선수하라고 ㅜㅜ
저도 여자인데... 상처아닌 상처를...
70키로에서 14키로 정도 감량하였는데...
여기서 빠지지 않고 제자리만 돌아요.
나름 감량했는데 절 보신 아버님은 조금 빠졌구나?
몇키로야? 그 코끼리 다리는 쩝! 여잔 자고로 몸매인데 뭐 뺀다 말았는지 뭐 딱히 그렇다...
저 다욧 지금두 진행중인데 여기서 멈추고 조금만 방심하면 하루1~2키로는 금방 늘어요.
다시 재정비해서 살도빼고 건강해져서 꼭 아버님께 사과받고 싶습니다. ㅡㅡ
무엇보다 저도 건강하고 싶고 예뻐지고 싶어요.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다음글 꼭 되고 싶습니다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0)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냉방병, 여름감기, 일본에서는 이 음식으로 관리한다(생강즙 진저샷)

칼럼 남성호르몬 수치, 테스토스테론 부족? 약 대신 '이것'으로 극복 (진저샷 루틴)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