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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관리를 좀 해야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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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신랑을 8년전에 만나 워낙 음삭 궁합이
잘맞다보니 먹으러만 다녔어요.. 1년에 거의8키로가
증가하고 그뒤로 더이상 빠지질 않네요... ㅠㅠ
원래도 상체가 하체에 비해 튼실한 편인데
살이 더찌고 나니 무릎이 아파지고
체력이 딸려서 피곤이 쉽게 옵니다...


살을 빼서 건강도 찾고 자신감 있게 옷을 입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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