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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교사로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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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부터 식단조절+헬스 병행하며
67kg에서 3kg감량해 현재 64kg입니다!

내년 유치원 실습을 앞둔 예비교사인데,
아이들에게 살찐, 이 둔한 모습을 보여주기 부끄러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뚱뚱하면 미련해보인다는 말 흔히들 하잖아요.
그런 첫인상으로 시작하고 싶진 않았다는 게 제 솔직한 심정이네요..

스스로 심각함을 느낀 후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거의 까막눈이나 다름 없습니다..ㅠㅠ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체지방 감량에 좋다고 해서
무작정 유튜브에서 유명하다는 동영상들을 보고
어설피 따라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허리가 좋지 않아 누워서 하는 복근 운동은 엄두도 못내고,
레베카루이즈 다리,팔, 칼로리아웃 3가지만 하고 있어요..

정확한 방법조차 모른채 무작정 따라하고는 있지만
잘하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 확신이 안섭니다ㅠㅠ
열심히 따라갈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도와주신다면, 1달동안 절대적으로 프로그램 따라 가겠습니다.
간절한 마음입니다..ㅠㅠ..
비만 탈출..꼭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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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여기까지 오는것도 힘들었는데ㅠㅠ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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