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동완동수맘 근데 제가 타고난 게 어깨 깡패 쪽이라ㅎㅎㅎㅎㅜㅜ 라인을 타고났다기 보다는 어깨를 타고나서 허리가 저리 보이는 것 같아욥. 살 찌기 전 때도 66 입어야 했다죠. 정장 원피스 샀을때도 66 사서 허리를 수선해야 했던ᆞᆞᆞㅜㅜ 상체 쪽 때문에.ㅜㅜ 아무리 빼도 66에서 벗어날 수 없슴미당..... ㅜㅜ
Jini21 걷기 운동할 때 속도가 덜나더라도 엉덩이 위쪽 허리근육하고 복근에 힘 줘서 허리 편 뒤에 상체는 최대한 덜 흔들리고 골반과 허벅지 근육쪽으로 걷는 것으로 의식해서 걸으면 옆구리 근육도 조금이라도 더 사용되는 느낌이라 빨리걷지 않아도 걸을때 그런 식으로 걸어욥. 실내 사이클 할 때는 손잡이 잡지 않고 상체 쭉 세워서 자전거 돌리면서 허리로 균형잡기 하고욥. 복근하고 등허리쪽 근육을 세워놓는 느낌으로 힘 주고 다리를 움직이면 옆구리쪽 근육이 더 사용되는 것 같아요. 훌라후프도 하긴 하지만 훌라후프는 그간 운동 한 것에서 많이 한 편은 아니고, 버피테스트도 했어욥.
158에43을 향해 아자 제일 처음 사진도 운동하면서 빼던 도중이라 좀 들어간 것 같아욥. ㅎㅎㅎ 그때는 사진 못 찍었는데 69로 가고 있는 68이었어욥.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