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딱 나같아요. . . 웃음 안되는데 이러네요. . .전 결혼식 패쑤하고 그냥 혼인신고만하고 살아요. . 자궁에 근종 있었지만 다행히 아이는 낳았어요. . . 자연분만이 힘들어서 제왕절개하긴했지만요. . .임신성 당뇨와서 힘들긴했네요. . 임신해서 몸무게2키로만 늘었던듯. . 잊고 다시 열심히 먹어서 살찌긴했네요. . . ㅋㅋ
유아스트레스 해결이 안되서 애재우고 한잔하면서 더 그랬어요. . 그래도 더 크기전에 다욧도 하고 혼배성사라고 하라는 어른들 땜에 도전하려구요. . 같이 열심히 했음 좋겠어요. . 꼭안되더라도 같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