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슈 앱도 간단해서 사용이 편하고 각자 목표를 잘 이룰 수 있을 거 같아요. 맨날 잘 깜박하는 저에겐 딱이었어요. 앱이 실패했을 때 왜 못 했냐는 질문에 게을고 귀찮아서라 답할 때 말 못할 정신적 자극이 있네요.😂
근빈서 네 매일 계획한 일들을 체크하는 알람이 울려서 깜빡한 것들도 잘 지킬 수 있고 일이 밀려있으면 몇시간 뒤에 울리게 선택하게도 해줘요. 8기는 멘토가 없으니 각자 스케쥴을 짜서 해야하니 이런 앱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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