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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12kg(160/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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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바뀐 식습관으로 3년만에 약15kg정도 체중이 늘었는데
다이어트하기 귀찮아지니까 그냥 살게 되더라고요.ㅠ
횡단보도에서.신호 바뀌기 전에 뛸때마다
몸이 무게를 못이겨 다리가 아프더군요.
이런저런 이유로 새해 다이어트 결심하고
지금까지 진행중입니다.

160cm
65~66kg -> 52~54kg
(1/10~6/10, 5개월동안 감량)

먹는걸 많이 줄였어요.
3개월정도까지 간식, 야식 거의.안먹었고
특히 저녁에 조금 먹어야 빠지더라고요.
지금은 좀 빠졌다고 살짝 방심해서
운동도 많이.못하고 간식을 먹었더니
한달동안 몸무게갸 꿈쩍도 않네요.

운동도 평균 주3회정도 헬스했어요
덤벨운동20분, 런닝머신 20분 걷기 가볍게뛰기
넘.힘들게하면 오래 못가는 스타일이라서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걸 목표로 삼았죠.

좀 많이 먹었다싶을때는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이용하기도 했어요

목표는 47~48kg이예요.
방심하지않고
다시 열심히 하려고 후기 남깁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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