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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 뱃가죽과 친해지고, 실종된 엉덩이 되찾아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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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예쁜 우리 둘째딸을 출산한지도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네요. 두 아이 출산 후, 늘어진 뱃살은 다시 붙질 않고, 근육이 빠져 처지고 평평해진 엉덩이때문에 주방에 있던 나의 뒷모습을 본 남편은, "실종신고 해야겠다! 우리 와이프 엉덩이 실종신고!"라며 놀리네요. 원래 먹성이 좋은 탓에 모유수유를 1년을 했지만 크게 살이 빠지지 않네요. 더 늦기 전에 부지런히 살 한번 빼보려 합니다~ 집 나간 엉덩이도 되 찾아 오고, 불청객 뱃가죽도 잘 다독여서 등에 가깝게 붙여보는 게 목표입니다.
함께 도전하면 더 열심히 할 거 같아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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