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량, 식사량, 생리, 등등 여러 요인으로 전 하루에도 2kg 까지 왔다갔다 합니다. 수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당분간 체중계를 멀리하시거나 아침 공복에 무게 재기 처럼 특정 시간에만 재 보세요. 몸의 항상성은 대단해서 과식한 다음날도 아침 공복에 재면 그렇게 많이 늘어나 있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그 항상성 때문에라도 다이어트는 장기간, 아니 평생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이어트가 미용 목적이 아닌 건강목적으로 바뀐다면 조금 더 오래할 의지가 생길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의지박약인중 한사람입니다. 다욧한지 4개월됐고 10키이상 감량성공했습니다. 지금은 유지단계이구요. 저는 매일아침 오늘 식단과 운동량을 다신다이어리에 미리 적습니다. 꼭 지키자는 저만의 의지인거겠지만 지킬려고 노력하는 맘이 더 생기더라구요. 다욧은 정말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것 같아요. 다시 한번 맘 잡으시고 화이팅하시기를~~~
ssoma 정말 그 소마님 안내의 식단이라면 언제든 할수있겠다라는 생각이 있긴해요..ㅎㅎ 이제부터라도 오버칼로리 안하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도록 해볼게요..!!
슈비이잉 ^^ 식자재 구분 없이 먹다 보면... 그리고 오버 칼로리 섭취를 운동으로 극복을 하다 보면... 먹기 두려워 지는 것들이 있어요.... 과자류들.. 이건 뭐 포만감고 없는 것들이 칼로리만 잔뜩 높아서.... 먹었는데도 뭘 더 끌어 당긴다는게 느껴지거든요... 게다가 그 칼로리 소비를 할려면 .. 버피를 몇개를 해야할지 ㅡ.ㅡ 짱구 큰거는 1000이 넘더군요 ㅋㅋ 그럼 버피 400개를 해야한다는 소리잖아요ㅋㅋㅋ 저도 과자를 안 먹는건 아니지만 먹으려고 하면 음.... 쫌... 꺼려지는게 자연스럽게 생기더군요....
그런데... 너무 체중에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가 없어요. 제 안내는 체성분의 비율에 초점이 더 있기 때문에... 결국 눈바디에서부터 차츰차츰 표나기 시작 할껍니다.
그런데....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폭식.. 과식..을 하실 때... 제 안내의 식단이라면.. 언제든지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깔려 있지 않으셨어요?? 즉, 식단이 뭐 별개 아니네?? 라거나 다이어트 하는데 식단 이렇게 하라면 평생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 안해보셨어요??
^^ 너무 걱정 마세요. 다시 컴백 하시면 됩니다. 제가 제 다이어리에 체중 기록하는 방법을 좀 말씀 드리면 가령 그제 71 이고 어제 73.. 오늘 72 의 체중이 측정 되었다면 제 기준에 제 체중은 71입니다. 이유인즉.. 언제든 그 체중까지 뺄 수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특별한 행위 없이 그냥 평상시처럼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