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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때마다 다신 게시판 읽으면서 다이어트 지식 차곡차곡 쌓아 가면서
전부는 아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거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그렇게 안 없어지던 어깨 팔뚝 그리고 뒷모습이라 안 보이지만 등살이랑 목뒷살 없어진 것이 오늘따라 티가 나는 것 같아요.
사실이 아줌마이긴 하지만(46세) 아줌마끼를 없애고 싶어서.
161/51에서 마름으로 가려고 석달째 식이 관리 중이고 오늘은 45킬로 찍었어요.
지금은 조금씩 풀고 있어요.
일반식과 먹고 싶은 것 먹어 가면서도 유지할 수 있는 식이 패턴을 찾고 싶어서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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