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줄어드는거에 기뻐하지 마시고 눈바디로 체크하면서 몸이 달라지는거에 기뻐하세요. 저도 무게만 신경쓰다가 어느날은 정체기가 와서 몸무게가 빠지기는 커녕 늘기만 하고 엄청 짜증났던적이 있어요.. 그때 그냥 다 내려놓고 아예 저울은 쳐다보지도 않고 무조건 열심히 식단 지키고 운동만 하니까 몸이 달라지는게 보이고 그러고 나서 몸무게를 재니까 줄어들어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눈바디로 2주, 4주에 한번씩 보면 정말 기분 좋으니까 한 번 해보세요
저는 아직 목표가 남았는데도 어느정도 뺐다싶고 아.. 이정도만 되도 너무좋구나, 옷도 잘맞고 너무좋다고 넋놓고 있으니까 정체기? 이런게 생겨서 빼는기간이 더 길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정신바짝챙기고 다시 시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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