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빨리 빼고 싶은데 제가 남들처럼 독하게 식단, 운동할 자신이 없어서 다이어트는 평생하는거다 생각하고 천천히 꾸준히 계속하자 마음먹고 하고 있어요. 저 예전에 56, 57키로 나갈 때도 40키로대 되고 싶어서 다이어트했는데 3키로 이상 빠진 적이 없어요. 그래서 살이란 3키로 이상 절대 빠지지 않고 독하게 해야만 빠지는구나 절망했는데 70키로 후반대까지 찌니 그래도 살이 좀 빠지네요. 밀가루랑 당 줄이고, 저녁 적게 먹고, 야식 안먹고 혹시 먹더라도 살 안찌는 식품으로 먹고, 평소보다 많이 걷고 체조나 스트레칭 생각날 때마다 하면 한달에 최소 1키로는 빠지는 거 같아요. 다이어트 자체에 스트레스 받고 조급한 마음이 들면 오히려 더 배가 고파지고 포기하게 되서 천천히 빠지더라도 마음을 편안하게 갖자 마인드컨트롤 하고 있어요. 식단+운동을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두세번이라도 적어보는 거 도움되는 거 같아요. 매일 꾸준히 열심히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요~!^__^
식단+운동 기록하는 게 도움되는 거 같아요. 7-10일마다 체중재서 기록하는 것도 좋구요. 매일 쟀더니 요요가 오면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열흘에 한번쯤 재면 그래도 좀 빠져 있더라구요.^^
맞아요. 생각보다 식단쓰는게 중요하거라구요. 많이 먹은 날도 다 적고나면 "운동을 더 해야겠네?" 아님 "다음번엔 좀 적게 먹어야지."처럼 조절이 가능하더라구요.
저도 힘 얻고갑니다!!
저도 이론은 잘 알겠는데 의지가 쉽지 않죠 ㅠㅠㅠ 잘 안되더라구요 같이 화이팅해여 ㅜ 저도 55키로에서 임신후 30키로 쪄서 아기낳으면 빠진단 소리듣고 ㅜㅜ 엄청 먹었는데 ㅜㅜ 왠걸 하나도 안빠지더라구요 ㅜㅜ10키로정도 그냥 빠지다가 70키러 선에서는 잘 안빠지더군요 ㅜ 그이후로 약으로 빼봤는데 첨엔 엄청 잘빠져서 60대 초반까지 빼고 돌잔치했지만 ㅜㅜㅜ워킹맘으로 전환하다보니 3교대여서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살이 안빠지더라구요 ㅠ약으로도 안통하니까 70대까지 다시 쪘고 근육도 같이 빠져서인지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ㅜ저도 그래 최근 75키로까지 보고 ㅠ 충격 ㅜ
이건 애낳고나서랑 별다를바없는 몽땡이와 몸무게라 ㅜ
다시 악착같이 해보자 ㅜ 거진 한달 다되어가는데 빠지는게 느리다보니 힘드네요 ㅠㅠ60킬로 후반대인데 ㅜㅜ 힘드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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