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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4기_1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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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도토리묵을 직접 쑤셔서 주신게 있어
먹고 있는데 오늘은 허겁지겁 점심을 먹는 바람에 쳇기가 약간 있었습니다. 조금씩 먹었어야 했는데...
저녁에 계획했던 식사외에 메뉴가... 있었습니다.
칼로리는 넘지 않은거 같은데 늦게 먹어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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