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지1212 예~ 맞아요...^^
체력이 부적하다는 거는~
지쳤다는 거겠죠~?
몸이 지치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저기까지 더 가도 되는데~ 라고 생각이 들면
거기서 멈추셔야 해요.
지쳐서 돌아올수 없을테니까요...^^
집에 돌아온 후에도 쌩쌩함이 남아야 합니다.
이정도로 걷기만 하셔도~
기립근 강화에 도움이 되고요.
코어근육 활성에 도움이 됩니다.
한달후 부터는 달리기나 줄넘기, 산행 등등 고강도 운동하셔도 될겁니다.
ㅡㅡㅡㅡㅡ
중요사항!!!
체력기 고갈되면... 다치실수 있으니
체력이 남는 상태를 항상 체크하셔야 합니다.
처음 5분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4시간 30분 정도 걸어도 체력이 남아있어요...^^
저의 이야기입니다...
베둘레햄을 가지신 분이시면~
먼저는 체력을 키우는게 첫째입니다.
체중은 신경쓰지 마시고요.
첫째날 5분 걷기
- 체력이 남는지 확인
- 남아도 스톱
둘째날 10분 걷기
- 체력이 남는지 확인
- 남아도 스톱
ㅡㅡㅡㅡㅡ 이런식으로 매일 두배씩 시간을 늘려가시면~
한달이면~ 상당한 시간을 들이셔야 해요.
ㅡㅡㅡㅡㅡ
확인 사항!!
체력이 부족하다 느껴지시면~
이전 시간으로 유지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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