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징글징글한 하체

view-사진

D컵이였던 굽은 상체는 애셋낳고 A컵 55가 되었는데 하체는 여전히 77~88을 못벗어나네요ㅠㅠ 이상화보다 굵은 허벅지...주변에선 상체만보면 평범해 보인다고 하다가 하체를 보는순간 "바지 절대입지마~" 라는 상처를 주고... 지인따라갔다가 상담받은 의사샘은 다시태어나셔야 해요~ 라는 맴찢어지는 소리를 하시고... 요즘 부쩍 허벅지를 보고 놀리는 남편은 런지나 스쿼트, 싸이클을 타라는데 혹시나 이미 튼실한 허벅지가 앞뒤로 불끈한 근육다리가 될까봐 무서워요..ㅠㅠ 저주받은 하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수님들... 50대 되기전에 생에 단 한번만이라도 예쁘게 청바지한번 입어보고 싶네요..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다이어트 현재진행형.,.

다음글 상체운동을 오래 해준건 처음인데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23)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이전/다음페이지

다음페이지 ▶

123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칼럼 고기, 달걀로만 단백질 보충 안 해도 돼요!

칼럼 살빠지는 디톡스 빼빼주스? 모르고 마시면 더 살쩌요!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남성호르몬 수치, 테스토스테론 부족? 약 대신 '이것'으로 극복 (진저샷 루틴)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